




KM4Camp Huay Tone은 빈티지 랜드로버 두 대가 산을 배경으로 주차되어 있는 랜드마크와 아침 운해 풍경으로 유명한 난 주의 캠핑장입니다. 보클루아군 반사판과 반후아이톤 사이 경로에 위치하며, 사판 마을에서 차로 약 15~20분 거리에 있습니다. 진입 도로에는 붉은 흙과 웅덩이 구간이 일부 있지만 통행이 크게 어렵지는 않습니다. 요금은 1인당 300바트이며, 물과 전기가 제공되고 온수기도 정상 작동합니다. 화장실은 샤워와 변기가 함께 있는 깨끗한 조합형이며, 루프탑 텐트 장착 차량도 환영합니다. 저녁 식사로는 태국식 바비큐(무크라타)를 주문하거나 직접 캠핑 요리를 해먹을 수 있습니다. 아침에는 운해가 자주 나타나고 저녁에는 노을을 감상할 수 있어, 텐트를 옮기지 않고도 둘 다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밤 10시 이후에는熄静 시간이 적용됩니다.



N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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บรรยากาศดี วิวนาขั้นบันได การบริการที่ดีมาก กาแฟหอม
ที่พักฝั่งห้วยโทน มีคาเฟ่ มีนาขั้นบันได แลนด์มาร์คของห้วยโทนที่ต้องแวะถ่ายรูป ที่พักเป็นสไตล์โฮมสเตย์ มีไฟฟ้า พักเต้นท์กระโจมห้องน้ำรวม ภายในถือว่ากว้าง ห้องน้ำรวมถือว่าสะอาดแต่น้ำไม่ค่อยสะอาด อาหารเช้าเป็นบุฟเฟ่ต์ อร่อยสะอาด แต่ข้าวต้มรอเติมนาน หน้าที่พักตอนเช้ามีหมอกคาเฟ่วิวสวยถ่ายรูปสวยมา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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